하루종일 토게나시토게아리 생각밖에 안난다운명의 꽃 들을 때마다 마음 한켠이 너무 공허하다집에 오면 손이 자동으로 걸밴크를 검색한다3D라고 걸렀던 3개월 전의 나에게 당장 뺨을 갈기고 너는 잘못됐다며 니나 피규어 사전예약이나 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싶다손톱자국이 아물 생각을 안한다
라이브 보러 가자
라이브 영상도 몇개 찾아보긴 했었는데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는 현장에서 들어야 제맛이제
나도 남는 모든 시간은 걸밴크, 토게토게 관련인듯
머릿속이 토게토게로 가득해요
산혼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