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컴까기라 현타오기 쉬운데 공방 뛰면 내가 뭐하고 있는 건가 생각 들음 해외야 이미 엑박라이브 파티찾기기능도 활성화됐고 기반도 튼튼하고 사람도 많아서 상관없겠지만 나 하는동안 아시아에 pvp나 사람 안빠졌으면
공병이랑 잭 의존도가 너무 큼. 그리고 딜러조무사들은 결국 중화기 의존도가 커져서 무기보관함 + 중화기 조합으로 깨야하는 거라 병과 왜 나눠놨는지 이해가 안됨
정석 테크트리, 메타 고착화야 어느게임이든 다 있으니 상관은 없음 근데 한두명만 헛짓해도 시간낭비처럼 되는 상황에 pve는 너무 현자타임이 큰게 문제지
딜러들 전체적으로 상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무슨 중화기 아니면 딜을 넣을 수 없는 구조임
pvp는 일단 실력이 상대평가라 겜은 지더라도 실력이 오르는 재미나 킬따는 재미가 있더라도 pve는 상대가 컴이니까 결국 이겨야 성취감이 드는데 고난이도로 갈수록 파티플에 의존하게 되니 좋은 방식은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