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식 타락 스토리도 이제 지겹고기어스에 안어울린다고 생각순순히 나일스가 협조한것도 이새끼가 고의적으로그런거니 개연성이 없는것도 아니고..지금도 스토리 암울한게 그렇게 가면 더칙칙해질듯
타락하고 여왕되는거 너무 뻔한전개라고 생각했는데 반대로 초반에 연결 잘라버리고 전작에서 죽어서 끝났을거라 생각했던게 부활했고 마지막에 로커스트 목걸이 끊어내면서 COG 문양 드러내는거 굉장히 좋은 연출이라고 느꼈음
겜나오기전 마케팅으로 블리자드식 스토리 예고할때 쎄했는데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