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자기 강화하느라 돈 펑펑 쓰고 스킬 카드 없으면서 훨씬 비싼 돈으로 방책 뽑고 자동포탑에 재장전 하고 등등 다 참을 수 있음 그야 뭐 다 자기 딴엔 열심히 하겠다고 하는 거니까..
근데 젤로 빡치는 건 기껏 아껴가며 이것저것 싹 다 설치 했더니 호스트가 방 깨고 나가버리는 거임 ㅋㅋㅋ
시발 다른 병과는 그래도 그동안 게임을 즐기기라도 했지 난 레고로 한창 집 짓고 있는데 트럭이 돌진해서 다 깨부셔버리는 느낌임 개허무함 그자체임
둘째는 jd가 메이트리아크 같은 보스 못막으면 이것저것 설치한 거 다 벽에 꼴아박아서 빨강색으로 만들고 지구전에 돌입하는데 그거 하나씩 다 빼서 몽땅 다 파괴시시켜 버리는 거... ㅋㅋㅋ ㅅㅂ 너무한 거 아님? 그나마 남아있는 거 다시 꼴아박은 뒤 돌아오면 또 꺼내놔서 몽땅 다 박살남 ㅋㅋㅋㅋ
컨 딸려서 잭이나 델 했는데 이젠 못먹어도 jd나 케이트로 구르지 노예캐는 안쓰기로 했다
젤 어이없던건 공방에서 전력 기부도 안하면서 내가 설계해놓고 깔아놓은 방책, 포탑을 지들 맘대로 옮기는거임
나도 그런경우 많은데 그거 상대방에 대한 좃나 심한 모욕이라 생각한다. 건방진거지 난 상대가 특히 잭이 내 구조물 옴기는 팟에서 50웨이브 가본 팟을 못봤다. 딱 게내들은 근시안적으로 생각함 내가 공병할땐 50웨이브까지 큰 크림 그리고 위치나 각도까지 계산해서 짓는건데 공방애들이 그걸 알 턱이있다
나는 방금 한애들은 잘하는 애들이었구낭.. 델로 공사하면 아무것도안건들고 계속 전력주고 40라 넘어가니까 나혼자 수리하는게 힘들어보였는지 수리도구 사서 도와주고 하던댕..
보스전 라운드에서 부셔질것같은 시설들은 Z로 붙잡아서 벽속으로 넣어서 안부셔지게 다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