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에서 잔해로만 나오는 어썰트 데릭, 그리고 할로우 스톰이란 명칭이 뭔지 난 몰랐는데 2편에서 이게 대놓고 나오네
와 시발 얼마나 절박했으면 도시 하나로 전 행성의 인류가 몰린 상황에서 적 심장부로 뚫고 들어가서 적들 족쳐보겠다는 작전 발상이 나올까 싶기도 하고 할로우 돌아다니면서 천장에서 강하캡슐 떨어지는거 보는 재미도 있고 다른 분대 도와줄때 막 시발 몰입해서하고 진짜 개꿀잼이었다....오프닝에서 나온 대규모전 느낌이 실제 인겜에서 나진 않았어도 진짜 엄청 몰입해서 재밌게 한듯 ㅋㅋㅋ
근데 액5 넘어오니까 갑자기 또 흥 팍 깨짐...할로우 스톰으로 병력 뺀거 영향인가? 싶기도 한데 자신토가 COG 최후의 수도라면서 방어병력 너무 적어보여
기아스2가 텐션이 너무 일정하게 강력해서 후반가면 오히려 플레이어가 피곤해져서 텐션이 떨어지는경우가 좀 있음
시작부터 그냥 머규모뽕 오지게 불어넣더니 액트 2부턴 적진에 침투하는 특작조 분위기 씹오지게 냈고 액트 3은 떡밥풀면서 설정파먹는 덕후 미치게 만들고 4는 여왕 조지러 간다는 뽕에 싱글벙글하면서 깸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ㄹㅇ 액트 1~5까지 완급조절이고 뭐고 클라이맥스만 쭉 달리는 기분임
프레스캇 위원장: Attack! Attack! Attack!
ㄴ근데 기어2 개명작임 전편 통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