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에서 잔해로만 나오는 어썰트 데릭, 그리고 할로우 스톰이란 명칭이 뭔지 난 몰랐는데 2편에서 이게 대놓고 나오네


와 시발 얼마나 절박했으면 도시 하나로 전 행성의 인류가 몰린 상황에서 적 심장부로 뚫고 들어가서 적들 족쳐보겠다는 작전 발상이 나올까 싶기도 하고 할로우 돌아다니면서 천장에서 강하캡슐 떨어지는거 보는 재미도 있고 다른 분대 도와줄때 막 시발 몰입해서하고 진짜 개꿀잼이었다....오프닝에서 나온 대규모전 느낌이 실제 인겜에서 나진 않았어도 진짜 엄청 몰입해서 재밌게 한듯 ㅋㅋㅋ


근데 액5 넘어오니까 갑자기 또 흥 팍 깨짐...할로우 스톰으로 병력 뺀거 영향인가? 싶기도 한데 자신토가 COG 최후의 수도라면서 방어병력 너무 적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