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 4에선 진상에대해 ㅈ도모르는데


주인공 사사껀껀방해하는 무능한 상관캐릭터였는데


보통 그런캐릭터는 민간인이나 아군피해 무시하고 헛짓하기 일수인데


오히려 5에선 주인공측이 해머사용하자하고 진이 민간인 살상우려때메 반대하고


실제로 오작동된 해머로 피해자가 발생했고 진이 맞았단식으로 연출하네


4만 봐서는 무능하고 개념없는 상관일줄알았는데


5에서 보면 나름현명하게 나와서 클리셰를 비튼거같아서 좋았다


확실히 전쟁상황에서 일국의 총리인데 대가리는 어느정도 돌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