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기억하겠지만, 액트 2부터 3까지 오픈월드를 탐사할 때 타고다니는 배는 2018년 트레일러 버전과 좀 많이 다름

일단 연의 형태도 원랜 바람을 이용하듯 천으로 된 거였는데, 본편에선 그냥 망처럼 육각형 형태로 뚫린 형태고.

제일 다른 건 델이 앉은 자리에 정체불명의 카메라같은게 달린게 아니라 트라이샷 비슷한 개틀링건이 달려 있었다는거임


물론 19년 공개된 Kait, Unleashed 트레일러에선 정발버전과 동일한 카메라 같은 장치가 달려있음


추측이긴 하지만 18년 공개 트레일러 당시엔 오픈월드를 탐사하면서 뭔가 랜덤 이벤트로 필드의 적과 마주치거나, 아니면 최소한 배를 타고 진입해서 델이 터렛 사수로써 활약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었던 것 아닐까 싶음 


본편에선 그게 불필요하다고 느꼈거나 영 아니다 싶어서 잘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