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고 딱드는 생각이 피로스의 승리인가? 시발 그 상처뿐인 승리 인데.
거기다 선택지로 캐릭터 선택하게 만들어 놓고 잭도 뒤지고...
솔찬히 잭 자폭할때가 캐릭터 뒤질때 보다 더 슬펐음.
아가리로 잭 들어가고 나서 잠깐 아가리 안 비춰지는데 파란빛 나는거 보고 슬펐다.
그나저나 이거 진짜 어떻게 하려고 캐릭터 죽였지.
델이 뒤진게 정사되면 JD 선택한 사람이 무시당하는거고...
울펜처럼 하면 작업량 늘어나서 절대 그렇게 안할것 같은데...너그들은 어찌 생각함?
델은 캐릭터가 너무 심심해서 그나마 퇴출당할만 하긴 한데 스토리상 임팩트를 주려면 jd가 딱이기도 하고... 근데 jd는 벌써 죽기엔 또 너무 아깝자나... 왜 전작 트릴로지처럼 맛간 사총사의 활약으로 그리지 않고 여전히 전작의 영웅들에게 의지하는 어정쩡하고 얌전한 애들로 묘사했나 싶음 이럴거면 세대교체를 하질 말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