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으로 첨에 어떤 일본 파티에 들어갔는데 공세3에 전멸함 ㅋㅋㅋㅋ


그래서 그 담엔 뭐 어느나라인진 몰라도 영어 채팅 잘하는 파티에 들어갔음


첨에 약간 쫄아서 허겁지겁 무기줍줍만 하고 숨어다녔는데 20레벨 넘어가면서 점차 널널해지더니 35레벨부턴 방탈할까 고민했다


jd는 이제 랜서 3개 바꿔가며 매 판마다 총 21발인가 포격 쏘아대고 자동포탑이랑 인간 포탑들까지 다 배치되니 잭으론 할게 없음


저격병도 더 이상 날 조준하지도 않고 공세 내내 필드 돌아다니며 무기만 줍줍하는 고물상이 되어버림 


고양이는 계속 놀아달라고 조르지 나도 언제 힐 해줬나 기억도 안나지... 새벽에 이게 뭔 짓이냐 싶은 생각밖에 안났다


밸런스 조절이 심각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