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라운드 끝나면 로커스트 한마리 살려두고 그 사이 델이랑 잭이 열일하잖음
근데 케이트로 그내셔 1~2발 정도 먹이면 죽지 않고 그냥 피 닳은 뒤 쓰러져서 땅을 기어다녀야 되는데 자꾸 죽어버림
잭이랑 델이 계속 짜증을 내는데 내가 모든 적을 다 넉다운 시키는 것도 아니고 글고 평소랑 다르게 한 것도 없구만 왜 처형도 안시켰는데 자꾸 죽어버리냐 싶어서 자세히 봤더니 자동포탑이 겁나 열일해서 자꾸 죽이고 있었음 ㅋㅋㅋ 뭐 이렇게 멀리서 정확하게 죽이는 포탑이 다 있지? 싶더라 그래서 적이 포탑으로 안 기어가게 유도하면서 시간을 끌었음 ㅋ
글고 3번 다운시키면 마지막엔 더 이상 기어다니지 않고 죽어버리는 거 맞음? 몇몇 애들은 라운드 중에 한두번 누웠다 일어나서 그런건지 3번 넉다운을 끌지 못하고 그냥 일찍 죽어버리던데 이거 가지고도 왜 더 많이 시간을 끌지 않냐고 따지는 사람들 있더라
포탑이랑 가까운 적은 그냥 냅두셈 그리고 2번 다운당한뒤에 뒤지는거고 젤중요한건 멤버구해서 하셈 ㅇㅇ
난 근데 이런 공방에서 아슬아슬하게 하는게 더 잼있는 거 같음 ㅋㅋ 저 둘도 내가 아마 터렛이 죽이는 거 같다 그러니 그제서야 lol 거리면서 웃으며 넘어갔음 너무 시비털거나 작정하고 어그로 끄는 놈들 아니면 겜 좀 이상하게 하거나 못하면 그냥 난이도가 추가된 기분이 들어 잼있기도 함 ㅋㅋ 그런 애들은 사실 여기서 말로만 들었지 직접 경험한 건 2번밖에 없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