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나 JD같은 캐릭터들도 전작보다는 여러면모 보여줬고 마커스도 멘토이자 아버지역 이제 어울리는듯진총리같은 케릭터도 전작의 욕받이 벗어나서 이성적인 모습도 보여줬다. 여러모로 캐릭터 빌드업이 장된듯.. 패덕같은 캐릭도 다시 발굴됬고 . 다음작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