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ps 돌아다니면서 imo관련 후기글을 보는데

먼가 중고딩때 올림피아드좀 열심히 해볼걸

하는 후회가갑자기 밀려오네요..

갑자기 지금 공부하는게 맞는가싶기도하고..

물론! 제가 열심히 했으면 국대를 해서 imo 나갔을텐데

이런소리 하는게 절대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아마저는 너그롭게 봐도

2차 떨이지 않았을까 싶네요.. ㅎ



직접 시험장에서 긴장감속에서 푸는거랑

또 끝나고 커뮤에서 답맞추면서 좋아하고

낙담할 기회가 더이상 불가능하다는게


마음이아프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ㅠ





이상 대한민국상병의 쓸데없는 푸념글 이었습니다ㅋㅋㅋㅋ



저는 더 좋은자료를 위해 다시공부하러 가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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