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인 명제라고 볼수있는건 아닌데 근사 자체는 다 세타에 곱하거나 더해줘서 식 편하게 만드는 거잖음 거기서 무한대로 가거나 0으로 갈때 애초에 상수 느낌인건 유지 딴건 다 삭제되거나 식으로 정리되면서 사라지잖음 그러면 식 전개 과정에서 엄청나게 큰 오류가 없는이상 답이 같으면 과정도 큰 이상 없는거 아닌가 애초에 근사가 확정된 값 구하는게 아니라 비슷한거 구하는건데
솔직히 근사 어지간한건 써도 아무 상관없다고 봄
"극한으로 가는 상황에서 도형을 관찰한다는 것이 기존의 조건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조건을 이용해 문제를 푼다는 것이기에 제대로 사용가능하지 않을 여지가 있습니다." 이걸 조심해야 한다는 거고
ㅇㅇ 그래서 나도 근사각 뻔히 보이는거 아니면 일단 식으로 해결하려함 이창무 문제해결전략에 그런거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