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인 명제라고 볼수있는건 아닌데
근사 자체는
다 세타에 곱하거나 더해줘서 식 편하게 만드는 거잖음
거기서 무한대로 가거나 0으로 갈때
애초에 상수 느낌인건 유지 딴건 다 삭제되거나 식으로 정리되면서
사라지잖음 그러면 식 전개 과정에서 엄청나게 큰 오류가 없는이상 답이 같으면 과정도 큰 이상 없는거 아닌가
애초에 근사가 확정된 값 구하는게 아니라 비슷한거 구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