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는 기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도형은 걍 내신 다맞을 정도만 하고 kmo도 해본 적이 없어서 기하학적 센스가 좀 딸리는 편임.
근데 역설적이게도 지금 내가 수학을 풀 때 가장 좋아하는게 기하학적 풀이임 ㅋㅋㅋㅋ
미적분에서 그림 그려서 직관적으로 그래프 추론하거나 좌표 잡는 기하가 아니라 논증기하적 풀이를 좀 좋아함 실제로 그렇게 간단히 풀어낸 문제도 꽤 있고
고등학생이라 논증기하 공부를 제대로 하기엔 시간적 여유도 없고 내 미래에 딱히 도움도 안 되지만 걍 재밌을 것 같아서 짬 날 때 공부좀 해보려고 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기하 입문할 때 어캐 공부했음?
근데 역설적이게도 지금 내가 수학을 풀 때 가장 좋아하는게 기하학적 풀이임 ㅋㅋㅋㅋ
미적분에서 그림 그려서 직관적으로 그래프 추론하거나 좌표 잡는 기하가 아니라 논증기하적 풀이를 좀 좋아함 실제로 그렇게 간단히 풀어낸 문제도 꽤 있고
고등학생이라 논증기하 공부를 제대로 하기엔 시간적 여유도 없고 내 미래에 딱히 도움도 안 되지만 걍 재밌을 것 같아서 짬 날 때 공부좀 해보려고 하는데 여기 사람들은 기하 입문할 때 어캐 공부했음?
보니까 평면기하의 아이디어 가지고 공부한거 같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