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1, S2는 주어진 원 Γ의 중심을 기준으로
주어진 정사각형 S를 ±60° 회전시킨 도형.
반지름 1인 원 Ω의 중심이 S1, S2의 둘레 위에서 움직일 때
Ω의 둘레가 그리는 자취의 넓이를 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보면 될듯.
따라서 24 + 2π가 답인듯?
근데 원문을 제대로 해석했는지가 궁금한게
저 두 자취가 겹치는 경우는 제외해야 하지 않음?
문제 출처가 궁금하네...
주어진 정사각형 S를 ±60° 회전시킨 도형.
반지름 1인 원 Ω의 중심이 S1, S2의 둘레 위에서 움직일 때
Ω의 둘레가 그리는 자취의 넓이를 구하는 것과 동일하다 보면 될듯.
따라서 24 + 2π가 답인듯?
근데 원문을 제대로 해석했는지가 궁금한게
저 두 자취가 겹치는 경우는 제외해야 하지 않음?
문제 출처가 궁금하네...
출처는 1960년대쯤 쇼트리스트에서 가져왔었던거같음 아마도 원문은 그냥 자취의 모양을 설명해라 엿던거같은데 겹치는걸 생각못햇네
정확한 출처 찾아주면 좋을듯 ㅠㅠ 원문이 보고 싶어
https://artofproblemsolving.com/downloads/printable_post_collections/3917
여기
16번임 다시보니 정삼각형도 아니네 부끄럽다 ㅋㅋ
문제를 창조했네 ㅋㅋㅋ 근데 직각이등변이어도 45° 회전하고 1/√2배로 축소시킨거라 자취 형태는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