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추측에서 좀 더 생각해 봤는데, 답은 이거 같음. 짧은 대각선쪽 꼭짓점 중 내각이 큰 쪽 (B)에 두 점 (P, Q)을 몰아넣는다. B를 나머지 두 변 (CD, DA)에 대해 대칭시킨 두 점을 잇는 선분 (l)이 CD, DA와 만나는 점 R, S가 구하는 답. 만약 l이 CD, DA와 만나지 않으면 R, S를 D에 몰아넣으면 됨.
익명(23.230)2022-08-26 07:49
답글
재밌는건 (외심을 내부에 포함하는) 내접사각형의 경우 답이 유일하지 않은것 같음. 두 대각선의 교점에서 각 변에 내린 수선의 발로 사각형을 만들어도 그 둘레가 위의 방법으로 만든 삼각형 둘레와 동일함
초기 추측에서 좀 더 생각해 봤는데, 답은 이거 같음. 짧은 대각선쪽 꼭짓점 중 내각이 큰 쪽 (B)에 두 점 (P, Q)을 몰아넣는다. B를 나머지 두 변 (CD, DA)에 대해 대칭시킨 두 점을 잇는 선분 (l)이 CD, DA와 만나는 점 R, S가 구하는 답. 만약 l이 CD, DA와 만나지 않으면 R, S를 D에 몰아넣으면 됨.
재밌는건 (외심을 내부에 포함하는) 내접사각형의 경우 답이 유일하지 않은것 같음. 두 대각선의 교점에서 각 변에 내린 수선의 발로 사각형을 만들어도 그 둘레가 위의 방법으로 만든 삼각형 둘레와 동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