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 근데 '임의의 점 P, Q'는 잘못된 서술인듯. 그냥 'P, Q가 다음 조건들을 만족한다'로 쓰는게 나을것 같은데
익명(23.230)2022-08-28 10:00
답글
AP의 중점 M에서 AB에 내린 수선의 발 H에 대해, HM을 2 : 1로 내분하는 점이 R. 이 때, M의 자취 Γ0는 중심 O(4, 3), 반지름 3인 원이고, R의 자취 Γ는 초점 F(5, 5) & F'(3, 1), 장반경 3인 타원. 기울기 1인 Γ의 (아래쪽) 접선 l의 y절편을 구하는 문제인데,
익명(23.230)2022-08-28 10:05
답글
F에서 l에 내린 수선의 발은 Γ0 위에 있으므로, y = -x + 10과 Γ0의 (아래쪽) 교점 (7, 3)은 l 위의 점이고, 이 때 m = -4.
익명(23.230)2022-08-28 10:06
답글
피드백 감사합니다 원래 의도는 한 초점을 l에 대칭시켜서 직각이등변삼각형을 발견하는거였는데 수선의 발이 Γ0를 지난다는건 첨 알았음 ㄱㅅㄱㅅ
익명(61.107)2022-08-28 10:48
답글
타원의 두 초점에서 타원의 접선에 내린 수선의 발의 자취는 타원과 중심을 공유하고 반지름이 장반경과 같은 원이다 -> 타원의 정의와 반사성질, 중점연결정리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증명 가능함
48 - 근데 '임의의 점 P, Q'는 잘못된 서술인듯. 그냥 'P, Q가 다음 조건들을 만족한다'로 쓰는게 나을것 같은데
AP의 중점 M에서 AB에 내린 수선의 발 H에 대해, HM을 2 : 1로 내분하는 점이 R. 이 때, M의 자취 Γ0는 중심 O(4, 3), 반지름 3인 원이고, R의 자취 Γ는 초점 F(5, 5) & F'(3, 1), 장반경 3인 타원. 기울기 1인 Γ의 (아래쪽) 접선 l의 y절편을 구하는 문제인데,
F에서 l에 내린 수선의 발은 Γ0 위에 있으므로, y = -x + 10과 Γ0의 (아래쪽) 교점 (7, 3)은 l 위의 점이고, 이 때 m = -4.
피드백 감사합니다 원래 의도는 한 초점을 l에 대칭시켜서 직각이등변삼각형을 발견하는거였는데 수선의 발이 Γ0를 지난다는건 첨 알았음 ㄱㅅㄱㅅ
타원의 두 초점에서 타원의 접선에 내린 수선의 발의 자취는 타원과 중심을 공유하고 반지름이 장반경과 같은 원이다 -> 타원의 정의와 반사성질, 중점연결정리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증명 가능함
오 그러네요 짱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