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하문제를 보통 합동 (대칭 평행 회전) 닮음 내접사각형 3개를 이용해서 푸는편인데 이상하게 요즘 푸는 문제들이 거의 5개중 4개는 무조건 공점원의 성질을 쓰는것들이 나오네요.. 제가너무 공점원만을 이용해서 푸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렇게 많이 쓰이는걸까요? ㅜㅜ - dc official App
따지고보면 평면기하는 합동 (대칭 평행 회전) / 닮음 / 원의 성질 / 삼각비 이 4개가 전부죠 ㅋㅋㅋ 내접사각형도 결국 한 원 위에 있는 4개의 점에 대한 것이니 공원점이랑 다를바 없죠 ㅎㅎ
제가 요즘 대칭 회전 이런 변환쪽을 잘안쓰고 공점원만 이용해서 풀게되는게 걱정되네요.. ㅋㅋㅋㅋ 괜한걱정이려나요? - dc App
그런 부류의 문제를 좋아해서 많이 찾게 되거나 아님 그냥 우연일 수도 있죠... 근데 공점원이 아니라 공원점 아닌가요?...
앗.. 오타내버렸네요.. 공원점이 맞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