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 변환, 축소 변환'의 아이디어를 이용하면 간단한게 증명할 수 있음.
O, G, H를 지나는 직선을 '오일러 직선'이라 부르는데, 구점원의 중심도 이 직선 위에 있음.
시간 되면 한 번 증명에 도전해봐.
여기서는 OH의 길이를 먼저 구한 다음에 OG : OH = 1 : 3임을 이용하여 OG의 길이를 구해보겠음.
이제 이전 게시글에 올린 문제를 풀어보도록.
결정적인 힌트를 줬다고 생각해.
[다른 칼럼]
칼럼 #01: 외접, 내접 정다각형과 관련된 극한
칼럼 #02: 사각형 변 위 두 점으로 결정되는 정삼각형의 나머지 꼭짓점이 그리는 자취
[시리즈 링크]
삼각형 #01: 외심과 내심의 거리
삼각형 #02: 외심과 방심의 거리
삼각형 #04: 대칭중선과 르무안점
삼각형 #05: 오심 Summary
라이프니츠의 정리 쓰는 방법이 좀 더 일반적일건데 이런 방법도 있었구만
난 이 방법이 더 편한듯... 어차피 라이프니츠 쓰려해도 그걸 먼저 증명해야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