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팔때만 해도 이정도까지 파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까지 길게 파게 되어서 어템이 10만을 넘길줄은 몰랐다


어템이 이렇게까지 불어난 데에는 내가 그동안 지메 많이 안해서 프랙 쌀먹만 돌림. 그리고 초반, 중반이 ㅈ되게 어려워서 못 뚫은것도 있고. 그래도 3분할까지는 완성했다


일단 중간 평가를 하자면 안질린다 여전히 계속 재밌다 내가 맵을 잘잡았나봄 모바일로 메인파려는 사람이 있다면 이걸 파라고 권할 수 있을 정도임


일단 하디스트를 잡자면 41 ~ 47이 아닐까 싶다 그쪽이 ㅈㄴ 어려움 또한 47 ~ 56도 많이 어렵다 그리고 이지스트는 56 ~ 71이다


그래서 56을 넘기면 굉장히 쉬워지고 71 이후도 쉬운데 클리어를 기대할 수 있을 정도임 물론 87이나 89의 가시걸치기는 어렵다


읽다보면 아무리 재밌는 맵이어도 멘탈은 괜찮나 의문이 들수도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어템을 꾸준히 조금씩 적립한다는 식으로 해서 딱히 별 문제는 없음 그니까 도기처럼 폐인까지 되면서 무리하게 하지는 않는다는거임


마지막으로 내가 그동안 낸 유의미한 프로그레스를 적어보자면 

42%, 37 ~ 60%, 56 ~ 100%, 47 ~ 88% 이렇게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