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디자인적인 완성도만 높으면 게임플레이는 아무래도 좋다는 식으로 레벨을 평가했었는데 (KrmaL이 만든 레벨들이나 WGC 당선작들이 그 예시)

Change of Scene의 등장 이후로 디자인보다는 최적화, 게임플레이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유저들의 생각이 바뀌게 됨

진짜 제목 그대로 크리에이팅의 풍조를 바꿔버린 레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