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디자인적인 완성도만 높으면 게임플레이는 아무래도 좋다는 식으로 레벨을 평가했었는데 (KrmaL이 만든 레벨들이나 WGC 당선작들이 그 예시) Change of Scene의 등장 이후로 디자인보다는 최적화, 게임플레이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으로 유저들의 생각이 바뀌게 됨 진짜 제목 그대로 크리에이팅의 풍조를 바꿔버린 레벨임...
겜플 가독성 ㄹㅇ 진짜 중요한데 요즘 사람들이 잘 몰라
당시에 컴퓨터 안좋은거 썼어서 최적화를 그렇게 부르짖었는데 딱 나와서 좋았음 - dc App
그 맵 디멘시티 8200으로도 쾌적하게 돌아가더라고
최적화까지 했으면서도 디자인도 다른맵들에 비해 전혀 꿀리지 않은게 ㄹㅇ 갓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