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m 건틀릿의 darkness keeper를 깨고 드디어 2.1에 나욘 모든 건틀릿을 클리어했음 ㅇㅇ 그것도 올코인으로
클리어한 겸 해본 맵 중 가장 힘들었던 맵을 말해보겠음.
1. Lustre
엥 이게 왜?? 5성 나부렁탱이 맵 아니야?
맞긴 하다
하지만 코인이 진짜 암 걸리게 하는 맵이다.
무슨 클릭 네 번으로 파트를 통과하라는 파트가 있는데 이거 하느라 뇌가 거꾸로 쏟는 느낌이었음. 다시 생각해봐도 토나올 거 같다.
2. SLAM
예?? 얘는 진짜 1어템 컷 나는 맵인데??
이것도 맞는 말이다. 예전에 클럽스텝도 못 깬 내가 3어템으로 정리해버린 맵이다. 하지만 이거 역시 코인이 진짜 미친놈이다.
코인 루트랑 정석 루트가 아예 달라서 외우는데만 1000어템을 써버렸음. 그리고 그 루트가 쉬우면 몰라 정말 어려워서 하는 내내 한숨만 쉬었던 것 같다.
3.Sidestep
이건 많은 사람들이 인정할 것 같다.
더나메나 스피드레이서를 이지 데몬으로 알고 있는 나에게 큰 충격이었다.
특히 초반부 비행에서 어템이 갈려나갔고 후반부 이 미친 비행기 파트는 진짜 넘을 수 없는 벽이었다. 그래도 좋은 맵인 거 같다.
아 그리고 ㅈ같은 썰 있는게 90%까지 가서 초초풀집중풀발기상태였는데 갑자기 한 나방년이 내 입속으로 처들어가서 당황하다 뒤졌음.
어쨌든 초딩때부터 해왔는데 이제 깼다는 사실이 너무 만족스럽다.
디시 처음해본 지붕이라 글을 이상하게 썼을 수도 있으니 양해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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