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초반은 노래 살짝 음산한 느낌나는데 그부분을 디자인으로 진짜 존나 잘 표현함

첫드롭 이전에 GRIEF 글자아트 RIP으로 개자연스럽게 변하는거 소름돋음

첫드롭은 지옥에 온걸 환영한다 이런느낌나서 멋있음 + 공점 달로 변하는 트랜지션 아메 최후반 트랜지션급임

나머지파트들도 느린파트는 긴장감 조성하는 디자인, 두번째 드롭은 시작부터 끝까지 존나 웅장하고 임팩트 있어서 이게 시발 가능하냐가 절로나옴

특히 타코스 파트<<<<직전이랑 중간에 구 슬러터 잔상보이는건 진짜 개천채임

진짜 노래랑 맵의 분위기가 이렇게 찰떡궁합인 맵 처음봄

블디 살짝 안좋은 느낌도 나는데 난 오히려 구 슬러터처럼 1.9 느낌 구현한거 같아서 좋음

원래 그리프 별로였는데 요즘들어서 존나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