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시절 지메 유행할때 친구들 눈도 못마주치고

쉬는시간에 자는척하면서 체육복 덮어쓰고 몰래 클럽스텝 도전하고 했는데,


하디스트 나인써클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롭탑이 띵스2 레이팅 안하길래 롭탑 유튜브에 댓글테러 하고왔다.

학생때는 나써는 커녕 클럽스텝 데드락도 못깼는데 이제는 미디움데몬 도전할때도 자신있게 프랙 돌리고,

지메 커뮤니티에서도 유저들이랑 기싸움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Geometry Dash Hardest Nine Circles Oner"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