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 다시 시작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뉴 레코드 영상보고 나도 할 수 있겠지 싶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5퍼 가고 그만뒀었음
중간에 start pos 찍고 하이라이트 부분만 했는데 데몬은 커녕 공식맵 인세인도 하나도 못 깰 시절이라 택도 없었음 그래도 웨이브 500번 하니까 1번 넘어가짐
지금도 아직 공식맵 데몬 손도 못대는 수준임 클텝보다 쉬운 이데 2개 깸
이거는 시틴데 너프는 없고 레이아웃 버전이라고 보면 좋음 그래도 원본보다는 훨씬 쉬운듯 그래도 프랙 1퍼는 넘기고 찍고 넘어감 한 부분은 온전히 하고 넘어간듯
이거 깨고 원본 도전한다 바로 이데에서 익데로 점프간다!!!!!!!!! 이거 한 10만어템 쏟으면 깨나?
요즘 10만어템이란느 말이 입에서 쉽게 나오는구나
10만은 커녕 3만도 진짜 끈기있고 정신력 좋아야 가능한거고 박수 받아야 마땅한데 요즘 어템 박치기 얕잡아보는 경향이 너무 큰듯
만어템도 생각보다 쓰기 어려움
ㅇㅈ 난 5천어템 이상 써본적이 없음 최대가 4300어템 - dc App
내가 3만어템 박고 아폴 깼었는데 정신 ㅈㄴ 피폐해짐 깰때쯤에 이제 한번에 많이 못하겠더라
비추코드 쓰기 존나 귀찮네
작성자입니다 10만어템이라는게 그냥 농담식으로 말해본겁니다 얕잡아본건 아니구요.
이 글을 보고 기분이 나쁘셨을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그냥 뉴비에 제가 실력도 없어서 10만어템을 박을수도 있지 않을까해서 말해본겁니다. 이게 제 최종목표였기에 진짜 열심해 도전해볼거구요 도중에 포기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오늘도 벌써 1000어템을 더 써서 0~8% 8~17%까지 한번에 통과했습니다. 다시 한번 기분 나쁘셨을 분들께는 죄송하고 생각하고 글을 적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쓴 ㅇㅇ(122.44) 제가 비번을 그냥 막 쳐서 지울수가 없습니다. 이 글을 보셔도 기분 나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글쓴 ㅇㅇ(122.44) 보는 사람들만 괜찮다면 프로그래스를 계속 올려도 괜찮을까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좀 더 동기부여도 될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