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 다시 시작한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뉴 레코드 영상보고 나도 할 수 있겠지 싶어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5퍼 가고 그만뒀었음

중간에 start pos 찍고 하이라이트 부분만 했는데 데몬은 커녕 공식맵 인세인도 하나도 못 깰 시절이라 택도 없었음 그래도 웨이브 500번 하니까 1번 넘어가짐

지금도 아직 공식맵 데몬 손도 못대는 수준임 클텝보다 쉬운 이데 2개 깸


이거는 시틴데 너프는 없고 레이아웃 버전이라고 보면 좋음 그래도 원본보다는 훨씬 쉬운듯 그래도 프랙 1퍼는 넘기고 찍고 넘어감 한 부분은 온전히 하고 넘어간듯


이거 깨고 원본 도전한다 바로 이데에서 익데로 점프간다!!!!!!!!! 이거 한 10만어템 쏟으면 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