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ystic impact라는 데몬맵 파다가 중간고사 기간이라 잠시 놓고 있었음. 시험 끝나고 마저 깰려고 했는데 알고보니 제작자년이 중간에 아무 소식도 없이 후반 비행기 버프 먹여놨었음ㅋㅋㅋㅋ 제작자한테 따지고 싶었지만 그분이 당시 GW카페 스텝이라 쫄려서 걍 울며 겨자먹기로 어차저차 깸. 이게 crystal of miracle보다 어렵다는 평이 있었는데 다행히 그 정도까진 아니었음

2. 1학기 기말고사 끝내고 나써 하고있었는데 여름방학 시즌에 스팀 지메 할인하길래 질렀고 그때 컴 지메를 처음 맛봤었음. 그러고 신나게 나써를 돌려봤다? 근데 ㅅㅂ 내가 알던 그 나써가 아님. 알고보니 조브로스년이 지 생일기념으로 극버프 먹여놨음ㅋㅋㅋㅋㅋ 개빡쳐서 드랍하고 죠브레이커부터 깼었음. 다행히 나써는 나중에 롤백해서 그때 깼었음. 그때가 아마 2.0 직전이었나 직후였나...암튼

3. 그러고 새학기쯤에 윈랜을 파기 시작함. 그때가 지금보단 쉬운버전이었음에도 내가 깼던맵들(나써, 크오미, 죠브 등등)보다 압도적으로 어려웠음. 그러다가 시험기간이라 잠시 지메를 놓고 있었는데 그때 woogi가 뭔 유튜브로 윈랜 버그픽스 했답시고 유튭 영상올렸길래 불안해서 봤더만 아니나다를까 그냥 버프먹여놨더라 ㅋㅋㅋ 그때 버프먹인 버전이 지금 버전이고 그렇게 지금처럼 인데가 된거ㅇㅇ 윈랜은 겨울방학쯤에 깼음. 참고로 이제와서 하는 소리지만 그때 woogi1411은 진짜 기만질 장난아니었음. 원조 기만러였던 lunarsimg도 저 양반보다는 훨씬 선녀가 아니었나 싶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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