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요약
- 코로나 때 학교도 못가고 할거도 없어서 로블록스하고 유튜브보고 하다가 슬러터 보고 지메 시작함
- 사실 Ashley Wave Trials는 Top 20 정도(띵스급)으로 설계함
- 첫 맵 (Chromatic Core) 후반부 웨이브가 너무 어렵다길래 이번엔 좀 플레이 할만하게 만들어보고 싶었음
- 경사면 반복만 되면 재미없으니까 루트도 여러 개 만들고 경사면 외의 다른 모양도 넣고 함
- 다른 사람들(Ozpectro 등) 맵에서 영감받은 부분 있음
- 이거 전에는 아트 스타일 해본 적 없음. Zobros, WOOGI1411, Ozepctro, Hinds 같은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었음. 아트 스타일은 Wulzy 보고 배움
- 나써류 아님. 번쩍거리는 건 그냥 이뻐서 넣음
- 원래 하이라이트에서 캐릭터가 기타 들게 하고 싶었는데 태블릿이 못 버텨서 포기함
- 분홍 여자애 이름은 Ashley/Pink Girl 둘 다 맞음. 처음에는 Ashley였는데 이름이 Ashley인 다른 사람이 맨 앞 열쇠의 'Disable Ashley' 부분 바꿔달라고 해서 바꿈
- 여자애 디자인은 본인 옛날 로블록스 캐릭터 디자인에서 따옴
- 맵 올리고 밴당함. 근데 모더들한테 물어봤더니 밴 안 당했다고 함
- 인터넷에서 만났던 친구도 사라지고 밴도 안풀리고 해서 지메 접고 다시 로블록스만 함
- 그러다 21년에 ILL 디코에 초대됨. 사람들이 내 맵을 좋아해 준다는 것과 맵이 탈타 소웨인보다 어렵다는 걸 알게 됨
- 그래서 다시 지메 복귀함. 사실 밴 안당했었고 로그인 다시 하니까 해결됨
- 이후 누가 내 맵 깨는거 보고 싶어서 너프함
- 근데 후반부가 초반보다 쉬워진 거 보고 후반부 버프함
- 사실 ILL 디코 초대되기 전날에 맵 지우려고 했음. 삭제 버튼 눌렀는데 지메 유기했어서 삭제 실패함.
Disable Ashley는 ㅋㅋㅋㅋ
애슐리 장애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