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부터 2.1까지 꾸준히 새로운걸 만드는 크리인거같음

뭔가 보통 크리를 하면 원래 있는거를 모방하거나 자기 맵 스타일이 있으면 그걸 쭉 밀고가는데

임마는 약간 계속해서 뭔가 다른 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유행을 선도했던것 같음

몇가지 꼽자면 1.2였나 클펑 나왔을 당시 버전의 제한적인 오브젝트만으로 볼트와 너트 등을 구현한 공사장컨셉으로 만든 Crazy Bolt라던가


참신함과 신박한 디자인으로 지메 공식채널에까지 올라온 오토 클럽스텝


음표건반 디자인이랑 참신한 구조물 디자인과 기가 막힌 싱크 디테일이 돋보이는 라캄파넬라도 있고



2.0당시 거의 최초로 커스텀 보스전 만든 시리우스



Travel 유형맵 유행을 선도한 Lonely Travel



슬픈 노래에 나비 플레이어 연출로 여운개쩌는 Don't Cry



인터넷 게임을 그대로 옮겨오고 듀얼에 이은 트리플플레이도 구성하고 터치 기믹을 활용한 퍼즐맵을 만든 Puzzle Trial

하나하나 거를타선이 없음

내가 어려운거 제외하면 이 사람 맵은 거의다 깨는 편임
자기 이름 그대로 재밌는 게임을 만드는 사람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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