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retaker의 앨범 'Everywhere at the end of time', 통칭 EATEOT를 전부 사용한 레벨.

분위기는 데몬 레벨인 SAVE AS와 비슷하게 처음에는 평범하다가 뒤로 갈수록 노이즈가 끼고 혼란스러워지는데, 레벨에 사용된 노래 EATEOT가 치매의 진행을 표현한 음악이라서 그럼. 본질적으로 SAVE AS와 비슷한 컨셉이란 뜻.

레벨 아이디는 129261286

Eon보다 긴게 신기해서 가져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