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년 전 지메를 막 시작했을 때 우연히 넥서스 유튜브에서 보고 시작한 맵임
그땐 하디스트도 하데딱에 100데몬을 막 넘겼을 때라 그냥 재미로 프랙 700어템 박아가며 했었는데 맵 업데이트, 레이팅되고 제대로 시작했던 것 같음
근데 맵 난이도가 난이도인지라 접고 다시 시작하고 접고 다시 시작하고를 계속 반복하다 83 4번에 89, 90까지 먹고 이제야 깼음

간단히 맵 총평을 하자면 빡세지만 정석적인 러닝맵임 초반 칼타와 드랍 겜플보면 딱 아쿠 느낌임
초반은 피지컬이고 드랍은 어렵긴 해도 러닝하면 금방 컨시해질 수 있을듯
난이도는 개인적으론 타나토보단 어렵고 incipient랑 비빌만 하다 보는데 믿지는 마셈

내가 지메 시작하고 한 맵이 나오고 업데이트 되고 레이팅되는 모습을 전부 지켜본 맵이기도 하고 거의 모든 지메인생에서 함께한 의미있는 맵이라 글 못써도 함 늘어놔봤음
꼭 한 번씩 해봐 맵 진짜 재밌고 브금도 ㅆㅅㅌㅊ임






+ 썸네일이나 유튜브 영상 피드백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