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맵 : 클릭 패턴을 외워야 됨 (사이트 리딩으로 가능)
암기맵 : 길을 외워야 됨 (사이트 리딩으로 불가능)
피지컬맵 : 러닝, 암기에 비해 피지컬 요구량이 높음 (사이트 리딩으로 쌉가능)
참고로 말하자면 모든 맵에 러닝은 필수임. (러닝없이 깰수있다면 그 맵에 비해 실력이 압도적으로 높은거임)
그 중에서 러닝이 많이 어렵다 -> 러닝맵 이런식인거고.
러닝맵과 암기맵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사이트리딩으로 되냐 안되냐, 길이 직관적으로 보이냐 안보이냐임
ex) 공점이 겁나 많아서 뭘 눌려야 할지 모르겠다-> 암기 (그렇다고 '암기맵'이 되는건 아님)
공점을 뭘 눌러야할진 아는데 뭐는 늦게 누르고 뭐는 빨리 눌러야 함 -> 러닝
암기 요소가 들어가있다해서 암기맵인건 아님. 암기 요소가 주요한 겜플이면 암기맵인거임
ex) 하소 -> 암기맵x (볼미로는 주요한 비중을 차지하지않음)
비프린UFO -> 암기맵o (모든 클릭 패턴을 '암기'해야 하므로)
그럼 피지컬맵과 러닝맵의 차이는 뭐냐?
단순하게 맵에 대해서 러닝전과 후로 나눴을때 러닝전이 더 어려우면 러닝맵, 러닝 후에도 피지컬을 요구하면 피지컬맵임
그래서 클릭패턴을 다 알았을때 이제 깰것같은데? -> 러닝맵
클릭 패턴을 다 알아도 깨기 힘들다-> 피지컬맵
예상 질문) 이 맵은 피지컬 반, 러닝 반인데 이건 어떤 맵이라고 정의 하나요?
A) 그럼 걍 러닝 + 피지컬 맵임. 근데 이런 경우에는 러닝맵일 확률이 높긴함.
추가로 피지컬맵과 칼타맵, 초크포인트 맵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자면
피지컬맵은비행, 웨이브같은 겜플이 주요할때 피지컬맵이라 하고 큐브, 공점, ufo, 로봇 등의 겜플이 주요한 피지컬맵을 칼타맵이라 함.
그래서 굳이 따지자면 피지컬맵 안에 칼타맵이 있는거긴 하지만 그래도 결이 약간 다르긴함
칼타맵을 굳이 피지컬맵이라 부르진 않는다는 뜻
초크포인트맵은 말그대로 한 부분, 한 클릭이 압도적으로 어려운 맵임
리텐션 생각하면 편함. 인데 수준의 맵에 갑자기 프퍼펙 하나 박혀있는 그런 겜플
물론 내가 한 말이 무조건 정답은 아님. 왜냐하면 이런거 분류하는 기준도 주관적이긴 하거든. 그니까 맹신은 하지말고 참고하는 정도로 알아두삼
피지컬맵 : 생각보다 할만한데? > 줜나어려움 러닝맵 : 시발 이걸 어케해지 > 하다보면 할만함
ㅇㄱㄹㅇ
블베는 피지컬+칼타 둘 다 균형있게 요구하는 맵인가
피지컬+러닝인 듯
요즘시대에 블베는 걍 깡피지컬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