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전에 이런글이 올라왔던걸 볼사람은 봤을것이다.
비행기에서 다섯시간정도를 있어야되는데 그냥 앉아서 자기에는 너무 심심했던 나머지 지메로 맵을 하나 깨보기로 결심을한다.

바로
windy landscape이다.
옛날에 파다가 너무 기록이 안나와서 버렸던 인데인데 이참에 끝을 보기로한다.
그렇게 맵을 세이브해두고 비행기가 출발할때 쯤에 할생각이였으나....

이 병신새끼는 지메를 나가면 세이브가 초기화된다는 당연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었다.

그렇게 윈랜클리어는 물거품이 된줄 알았..으나!


예전에 윈랜을 복사해둔 버전이 있었다!

그렇게 켠왕 시작!


처음에는 드랍~100% 부터,27~100%을 여러번 달성하면서 좋은 시작을 보였다.
그러다가...




갑자기 67에서 플루크해서 95를 먹었다!!!

이 기록을 달성하고 나는 클리어가 얼마남지 않았다는걸 체감했다.


버그때문에 홀드가 계속눌려 사망

체감했다..


체감했다...
참고로 위에 두개 연속으로 진입한거임


막비행 직전 사망

......


어쨌든 거듭되는 실패의 반복으로 컨디션도 떨어져가고 배터리도 3%밖에 안남고..


나는 이번어템이 마지막 어템이라는걸 직감했고...


오?

오??

오오오???!




시발년아!!!!!!!


















그렇게 배터리가 다 달아서 실패했다고 합니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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