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단


subsuming vortex에 이어 두번째로 도전한 구간 작성입니다

근데 적기 섭슈밍보다 몇배는 더 어렵네요

크기 변경, 가감속 모두 제외하고 쓴 건데도

모드 변환이 ㅈㄴ 많아서 틀 적는 데 1시간 30분 이상은 걸린 것 같습니다

예전에 플레임월 구간 적으셨던 분의 심정이 이해되네요


따라서 이렇게 힘들게 적었으므로 오늘부로 코디펜던스 떡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