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빚을 졌어.
나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준 고통은 너무나도 크다.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고통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남아 있는 삶조차도 다른 사람들을 위한 짐일 뿐이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읽을 수도, 쓸 수도 없다.
너무 크게 낙담하지 마.
삶과 죽음이 자연의 일부가 아니겠니?
사과할 필요는 없다.
아무도 상처 주지 마라.
이건 운명이다.
화장.
그리고 집 옆에 작은 기념비를 남겨 둔다.
이건 오래된 생각이다.
첫 문장부터 알아봤다 게이야 - dc App
오래된 생각이다.
오래된 생각이다가 여기서 나왔구나 - dc App
저기 사할린쪽으로 가자
포인터크리에이터 핵검수팀 지금까지 뭐했노
그립읍니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