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4시간동안이나 하길래

제가 노트북을 끄고 밥먹으라고 나오라 했더니

거의 울듯이 버럭버럭 소리쳐대면서

방문을 쾅 닫았습니다...

이 게임인거 같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사춘기라서 예민할걸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조금 진정이 되고나서 게임이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물으니까

뭐 엄청 어려운걸 깨고 있었답니다.

근데 마침 깰수 있었는데 제가 꺼서 초기화가 됐다네요..

아들이 무슨 게임을 하고 있었던 걸까요..?

맵이 따로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