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천 어템 박아서 슬슬 50~70퍼 정도 기록 세워두면 더 이상 하기가 싫음.
'어차피 내 실력으로 깰 수 있는 맵인데 굳이?' 같은 생각으로 안 하게 됨..
몇 만 어템 박았을 때도 마찬가지인 게
'이미 몇 만 박았는데 슬슬 질린다'라는 생각이 듬..
몇 천 어템 박아서 슬슬 50~70퍼 정도 기록 세워두면 더 이상 하기가 싫음.
'어차피 내 실력으로 깰 수 있는 맵인데 굳이?' 같은 생각으로 안 하게 됨..
몇 만 어템 박았을 때도 마찬가지인 게
'이미 몇 만 박았는데 슬슬 질린다'라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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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만 단위는 기본으로 박아가면서 맵 깨는 거 보면 대단들 하네..
하루에도 쓸수있는게 몇천어템인데 너무 무겁게 생각하고있는듯
이렇게 4년만에 한국의 top1 빅터가 나오게됐구나 - dc App
난 오히려 소고기 먹으면 드랍 못하겠던데 소고기 먹으면 내가 좀만 더 하면 깰수있는건데 포기하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