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이아웃으로 표현하기 힘들어하는 파트에서 곡을 잘 살린 경우는 독창적인 방법으로 짜질 못하겠음
그 레이아웃이 기억에 박혀버려서 차별점을 주기가 영 힘들어지는듯

빨간약 먹고 이전으로 못돌아가는 기분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