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처음 나온 워터템플이랑 두번째로 나온 파이어템플은 아주 순수한 똥 느낌임.


싱크는 개나줘버린 이상한 트랜지션, 끔찍하면서도 묘하게 중독성있는 겜플, 뜬금없이 빨라졌다가 갑자기 느려지는 속도감, 배경이나 잡다한 디자인 없이 그냥 비워둔 야마있는 모습. (파이어템플은 놀랍게도 1.9 레벨이다)


지오메트리대쉬 역사상 가장 날것의 레벨이라고 생각함. 미치건만이 낼 수 있는 아방가르드한 그런 매력..


그리고 저때 저정도 난이도의 맵을 베파한거도 대단함. 특히 비행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