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이버가 복잡하다지만 본인은 사요의 디테일적인 소프트웨어를 통해 실력을 극한까지 끌어낸 케이스라 키보드의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오히려 디메리트로 다가옴(풀스트로크, 바운드값 설정 일일이 못함)
2. 본체가 무거워서 안정적이고 컨시함 특히 연타시 안정적임이 극대화되어 기복이 사라졌음(이건 그냥 키보드 장점)
3. 무소음 축 낄수 있고 뎀퍼 있는거 껴도 채터링 안남(사요는 뎀퍼 설정 따로 불가능)
4. 칼리브레이션이 더 간단함
5. 플랫포머 체감이 개지림 원래는 기계식 + 사요 이렇게 써서 양쪽 화살표는 키보드꺼 쓰는 상태로 했는데 안그래도 돼서 플랫포머 체감난이도 3배는 쉬워짐
6. 소음이 줄어듬
10만원 치고는 만족도 매우 높음 우팅 커세어 헌츠맨 살바에 이거 사는게 솔직히 나은듯(물론 다른거 써본적 없긴함)
HSW 우팅 사고 할루시 깼길래 우팅 어떠냐 했더니 사요따위보다 훨씬 좋다 이랬었는데 역시 키보드랑 그냥 입력장치 차이가 좀 있긴 한가보네
이상 로블충 잼민이의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