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로 카클 파다가 키보드로 바꿔서 첨부터 적응할겸 미뤄놨던 데몬 건틀렛 파봄

1. Sidestep
확실히 이데 아님. 얘랑 zafari는 왜 이데인지 전혀 모르겠음. 근데 악명이 자자한거에 비해선 할만했음. 퀄리티 높고 겜플도 최악은 아님. 다만 중간에 트랜지션 이상한거 하나 껴있음.맵 구성을 외워야될게 좀 많은 편인거 같음

2. Traction
꽁데에 가깝긴한데 개트롤 구간이 몇개있음. 일단 49퍼 소형 웨이브는 이데에 나올법한게 아님. 그리고 57퍼 발판 점프는 아직도 원리를 모르겠음. 걍 운빨구간인가? 나머지 파트들은 무난무난함.

3. Mechanical showdown
여기부턴 확실히 이데 상위권이랑 차이있는 미데인거같음. 초반은 그럭저럭 할만한데 60퍼 이후 ufo-비행-비대칭듀얼이 다 빡세서 후살맵인듯. 그래도 피지컬 맵이라 실력 올리기엔 좋아보임
코인은 먹지 마셈. 올코인으로 해서 어템 두배 더쓴듯

4. Vibration
데몬 건틀릿에선 traction과 함께 그나마 양반인거 같음. 연타 많아서 마우스로 했으면 빡셌을듯. 중간에 소형 웨이브 이데치곤 빡세고 70퍼대에 공점 타이밍 이상한거 하나있음

5. Hell
개새끼임. 지금까지 깬 모든 데몬중에서 이게 겜플 최악이었음. 일단 유명한 초살맵답게 초반 웨이브-비행이 개빡셈. 클릭해야될게 많아서 손이 ㅈㄴ피곤함. 중후반은 쉬운편이긴한데 뇌절해서 계속 죽음. 프랙에선 거의 안죽었는데 실전에선 중간 큐브에서 꽤 많이 죽고 후반 비행에서 4번, 97퍼 삼단가시에서 2번죽음. 다시는 안하고싶음

박은 어텀수는 sidestep > hell > 나머지3개는 다 비슷함
난이도 자체는 mechanical showdown이 제일 어려운거 같은데 Hell이 겜플때문에 제일 클리어하기 빡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