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깨고 도전하는 전후의 맵들. 예를 들어 내 하디가 최하위권 익데라면 비슷한 난이도의 하위권 익데들이나 도전해볼만한 중하위권 익데 리스트
그리고 가끔 업뎃되는 데일리 위클리 이벤트 건틀렛, 가끔씩 핫하게 이슈되면서도 내가 꺨 수 있는 맵들 (최근 Troll Madness (하데) 같은거)
이런 한번씩 지나가며 해보게되는 맵들 이런거만 관심이지
그냥 내가 건드리지도 못할 맵들은 딱히 흥미를 못 느끼는듯.
롤로 치면 그냥 내 게임 자체에만 흥미가 있고 프로게이머들 대회나 경기에는 크게 흥미 못가지는 케이스 이런거같은데
(다만 그런 프로게이머 대회 경기 시청은 실력에 도움이 될수 있지만 지메 맵 난이도 순위 따지는건 실력에 아무 도움도 안되는 차이가 있어서 정확한 비유는 아님)
그냥 내가 특이케이스인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
그럴거면 지메 라이트나 하세요
말투가 왜그럼
병신
어휴
이거 ㄹㅇ 공감가네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니긴 한데 결국 주로 관심가는건 내 실력대로 건드려볼만한 맵들이더라 - dc App
그래서 갤에 클리어글들 올라오는것들 되게 좋아함 내 실력대로 클리어할수 있는 좋은 맵들 알아가기 좋아서 - dc App
신규 이벤트레벨이나 건틀렛 출품작 이런 맵들이 퀄 최상급인게 많아서 더 관심가긴하더라
ㄹㅇ 어차피 못 깰거라 관심이 안감 aegleseeker 같은거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음
난 모든 난이도의 익데 전체에 관심 갖긴 하는데 그래도 그라인딩하기 좋은 라인을 더 잘 아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