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데, 인데, 익데급 맵을 엄청 적은 어템, 적은 시간으로 (굳이 언급하자면 대충 100-400 정도?) 쳐내는건 어떻게 가능한건가요?
좀 더 자세하게는 아무리 깡 피지컬맵이라도 어려운 데몬들은 기본적으로 누르는 타이밍이 빡빡하고, 포탈이랑 공점 같은 거라도 여러 개 복잡하게 섞여 있으면 연습을 해도 어려운데 하물며 러닝맵들은 맵을 익히는 게 더 힘들 텐데 그런 맵들도 짧고 빠르게 쳐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노클립이나 스타트포스만 돌려도 훌쩍 넘던데..
약간 첨언하자면 어템 수에만 연연하는 건 안 좋고 하이딩 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건 아는데, 정확히는 오랫동안 많은 맵을 하다 보면 뭔가 인비저블 썸띵이 보이는 건지 궁금합니다. 랭커도 아니고 좀 웬만큼 친다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범부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속도로 맵을 깨던데
단순히 많이해보면 됨 실력이 늘어나는것도 있지만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러닝방법이 최적화가 안되어있으면 헛어템 많이 씀 요약하면 압도적 실력 + 최적화된 러닝방법
익데급 맵을 깰수 있을정도의 실력이 되면 하데급 클릭들을 빡빡하지 않다고 느끼게 되는거임
추가로 어템을 효율적으로 쓰게됨 '이정도 연습했으면 바로 실전돌려도 되겠는데' 같은 감각이 상승함 그래서 쓸데없이 프랙이나 스타트포스로 연습하는 어템이 줄어들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