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하나에 사람 한명이 울고웃고 절망하고기뻐하고두시간 넘게 타나토포비아만 보고 있더니 정신 나간 것 같음진짜 손에 힘도 안들어가고 아무 생각도 안듦그냥 대가리 안이 텅 비어버린 느낌임
도피민이 무섭다진짜
내가 딴 겜을 안 해봐서 모르는데 다른 스피드런류 도전들도 결국엔 똑같은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