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 하나에 사람 한명이 울고웃고 절망하고기뻐하고


두시간 넘게 타나토포비아만 보고 있더니 정신 나간 것 같음

진짜 손에 힘도 안들어가고 아무 생각도 안듦

그냥 대가리 안이 텅 비어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