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let go 만큼 재밌고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든 맵이였음

스테이지도 꽤나 긴장감 있고 처음 보는 신기한 기믹들도 많아서 재밌더라

비행 코인도 jumper 씹년보다 쉬웠던게 한몫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