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 파다가 잘 안돼서 현타 ㅈㄴ온상태에서 데스트래커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내가 어렵다고 생각한 구간보다, 별 생각없이 넘어간 초반 파트에서 데스가 몰려있더라고.
여기서 머리 존나 세게 맞은 느낌 들어서, 이후 목표를 초반 파트에서는 절대 죽지 말자. 이후에 죽는건 상관없으니까. 로 잡으니까 갑자기 못 뚫을것 같던 벽이 뚫리기 시작함..
나아가서, 우리가 인생에서 제일 조심해야하는건, 누가봐도 어렵고 위험한 것보다는, 별 생각없이 실수하기 좋은 사소한 것들이라는 것을 배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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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당연히 초반이 어템이 많이 박혀서 많겠다만 귀여우니 봐준다
좋은 멘탈 관리법이지요
데스수가 아니라 통과율을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