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르네상스"같음


2.0까지, 혹은 2.1 초반까지는 그 버전의 최신 블록들을 최대한 많이 쓰는게 핵심 미학이었는데

2.1 중반부터는 1.9 블록들을 바탕으로 글로우나 무빙, 배경 등 최신 요소들을 섞는게 핵심 미학이 되었다고 느낌 > 이 분야의 선두주자는 프08인듯


2.0 당시에는 무빙이나 2.0 블록을 많이 쓴 레벨들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되게 촌스럽게 보임


2.0 레벨 중 유독 2.1 느낌이 강한 Artificial Ascent는 이런 1.9 르네상스를 따른 최초의 레벨 중 하나라서 시대를 앞서갔다고 평가받는 것 같고


어느순간부터 1.9 GDPS 레벨이 우후죽순 나와서 1.9 르네상스 경향이 더 짙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