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르네상스"같음
2.0까지, 혹은 2.1 초반까지는 그 버전의 최신 블록들을 최대한 많이 쓰는게 핵심 미학이었는데
2.1 중반부터는 1.9 블록들을 바탕으로 글로우나 무빙, 배경 등 최신 요소들을 섞는게 핵심 미학이 되었다고 느낌 > 이 분야의 선두주자는 프08인듯
2.0 당시에는 무빙이나 2.0 블록을 많이 쓴 레벨들이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되게 촌스럽게 보임
2.0 레벨 중 유독 2.1 느낌이 강한 Artificial Ascent는 이런 1.9 르네상스를 따른 최초의 레벨 중 하나라서 시대를 앞서갔다고 평가받는 것 같고
어느순간부터 1.9 GDPS 레벨이 우후죽순 나와서 1.9 르네상스 경향이 더 짙어진듯
글로우가 신의 한수인것 같음
흥미롭네 - dc App
본문에 나온 유형이 Idols가 시초 격이였나 별개로 이미 18년부터 Xenomorphosis나 In silico같은거 나오고 그랬던거 생각하면 1.9가 그렇게 영향력이 컸는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롭탑이 업뎃을 유기하니까 원래 최신 블럭 갖고 놀았던 크리에이터들이 있는 자원으로 퀄 끌어올리다가 자연스레 인플레가 온거에 가깝지
2.0미학은 2.2에서 돌아온거 같기도함 - dc App
World render이나 rikkachet love가 그 느낌 ㄹㅇ 잘살림
예전에 1.9 옵젝만 이용한 smohcs 보고 개쩐다 생각했었는데 어느샌가 1.9 gdps나 1.9 옵젝 위주 레벨이 많아지긴 한듯
개인적으로는 이것도 좀 파가 나뉘는거같은 느낌인데 그타처럼 글로우위주로 하는사람도 있는 반면에 심플한 블럭위주로 구성하는 사람도 있어서 그래서 이 관점에서 보면 1.9의 어느맵이 연상된다 같은 느낌도 있어서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