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지금까지 한건 지메1이고

자석축 이후에 하는건 지메2임










따로판거 67먹고

기존맵 58에서 발전없었는데


자석축쓰자마자 63 3번먹고

65찍음



원래 첫 듀얼 웨이브전

중력반전 웨이브 릴리즈 타이밍에 존나 죽었는데 안죽음



진짜 가장이 아니라 다른게임임



비행기 파트부분에서 차이 존나 심한데

뭔가 훨씬 섬세하게 조작됨

근데 나써는 비행기가 좀 멍청?하게 조작되는게 더 쉬운듯




헌츠맨V2 > DT35 8K

이후 키감때문에 독거미 f87 pro > 레이니 > ix pro

이렇게 갔는데 


솔직히 DT35 8K에서 독거미갈때 성능 체감 많이 안갔음

실폴링 4천정도에서 440으로 간건데


근데 자석축은 그냥 

큐브 웨이브 비행기 차이 ㅈ되게 남




키보드 후기(장문 주의)


매그니톡스2 샀는데


키보드 자체는 솔직히 불만족임

키캡 컨셉 마음에 드는것과 별개로


키보드 하우징 재질 존나 저렴해보이고(저렴한거 맞음)

처음에 래피드트리거설정하면 6번키가 계속 눌리길래

펌웨어 초기화 하고

별 ㅈㄹ다했는데


캘리해보니까 정상화 됨

일반인은 이런거 보면 바로 불량이라 느낄텐데 

6번만 캘리 안된 상태로 온거 좀 그럼


그리고 베타 펌웨어 사이트에 왜 올렸는지 모르겠음

정식 펌웨어 이후 베타 펌웨어 3개 올라와있는데

셋 다 올리면 키보드 이상해짐


스페이스바 소리나 느낌도 상당히 별로고


나처럼 하우징 재질이랑 마감 존나 따지는 사람은

풀알루미늄으로 10~30만원대 짱석축 제품 사는거 추천함



기판 제외한 키보드 자체 퀄은 진지하게 3만원(테무 이벤트쓰면 5천원)

짜리 독거미보다 낮음



처음에 친구가 m1 pro2랑 그 풀알루미늄 버전인 mx ultra 산거

아노다이징 퀄리티보고 


실망해서 그냥 싼마이 사자는 느낌으로 m1 pro2 친구인 매그니톡스2 샀는데 후회함



매장가서 본걸로는 동가격대에 nx87he이 그나마 덜 저렴해보임



결론적으로 기판 성능이나 기능은 만족하는데

키보드 자체 퀄은 불만족임




















추가

바로 67먹음



해골물이라기엔 드랍이후 듀얼웨이브까지 뒤지는 빈도가 다름

67 한동안 안뚫렸는데 금방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