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 본인의 재미를 충족시켜주는 수단 현재 : 커뮤내 인지도를 얻기위한 수단 진짜 요즘 유명세를위해 메인급이라던지 탑10같은게 마구 양산되는걸 보면 언제부턴가 크리에이팅은 옛날처럼 재미로 하는게아니라 인지도를 올리기만을 위한 수단이 되어버린거같음 뭔가 안타깝다 - dc official App
내 생각에는 2010년대 중반쯤부터 유튜브가 개떡상하니까 그것 때문에 사람들이 스스로 고인물층에 합류하더라도 게임으로인지도를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급격하게 레드오션이 된 것 같음
아이러니하게도 인지도 높여서 모더달려고 크리하는사람 많은거같은데 그거 신경 안쓰는 사람이 더 잘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