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5~6년전에 사일런트 클럽스텝이라고 하면 말그대로 시도도 못 해보는 임파서블 맵이라는 인식이 압도적이었는데 이제는 20퍼 30퍼씩이라도 프로그래스를 세우는 사람들도 있는만큼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다는 의견도 나오는듯

대체 이 게임은 어떤 길을 걸어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