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초(?)였던거같은데


그냥 조금 다른 의견

조금 비판적인 의견

냈다고 욕을 아주뒤지게 쳐먹음.


난 그때 어려서 욕도 하지않았고.

좆목들끼리 몰려와서 고로시on

그냥 좆목도 아니고 네임드+걔네 팬



그때가 중학생때였나 그랬었고

난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지메를 떠나 결국

올해 들어서야 다시 돌아옴ㅋㅋㅋ


그때는 개인적인 사상이나 합리적인 토론까지 통제하는게 말이 되나? 라는 생각에 환멸감을 느껴 접었었는데


다시 보니 친목질이라는 집단광기에 묻혀

뭐가 잘못된지 아닌지도 구분하지 못하는 애들 사이에

다수에 반하는 소수의 의견을 내려했으니

고로시당하는건 당연한 수순아닌가 싶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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